[총선 브리핑] 최용선 예비후보, “개발제한구역 완화해 나주, 화순에 재생에너지산단, 산림 치유의 숲 조성” 공약
2024년 01월 25일(목) 18:00 가가
최용선 민주당 나주화순선거구 예비후보는 25일 나주 노안면과 남평읍, 화순읍 일대 개발제한구역 규제를 완화해 재생에너지 단지, 산림 치유 숲 조성 등 탄소중립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최 예비후보는 “대도시권 개발제한구역 설정으로 인접 지역의 경우 성장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소멸 방안의 하나로 개발제한구역 규제를 완화해 중소·도농도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이같은 점을 감안, 개발제한구역 개발을 통한 지방도시 성장 추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발제한구역 관리법) 개정과 개발 지원 ▲개발제한구역의 탄소중립 산업 육성을 공약했다.
그는 “시·도지사에 개발제한구역 총량 내 해제 권한이 주어졌지만, 전남에서 개발제한 해제가 이루어진 사례가 없는 실정”이라며 “활용도가 높은 나주 노안면과 남평읍, 화순읍 일대에 나주 재생에너지 산업단지(RE100산단), 화순 산림 재생에너지·의료산업 연계 산림 치유 숲 조성 계획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후보는 나주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국가안보실과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그는 “시·도지사에 개발제한구역 총량 내 해제 권한이 주어졌지만, 전남에서 개발제한 해제가 이루어진 사례가 없는 실정”이라며 “활용도가 높은 나주 노안면과 남평읍, 화순읍 일대에 나주 재생에너지 산업단지(RE100산단), 화순 산림 재생에너지·의료산업 연계 산림 치유 숲 조성 계획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