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태 전남도의원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해야”
2024년 01월 24일(수) 11:30 가가
이재태(민주·나주 3) 전남도의회 의원은 23일 열린 도의회 제 377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재단의 조속한 설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혁신도시 발전재단은 지난 2019년 11월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및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관한 합의에 따라 관련 용역을 마무리하고도 여태껏 발전재단 설립을 위한 광주·전남의 적극적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며 “혁신도시가 취지대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재단 설립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등에 따른 혁신도시 발전 사업을 수행할 혁신도시발전재단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가 발전재단 설립 및 재단 출연에 적극 나서고 이전 공공기관의 발전기금 출연도 가능하도록 공공기관 관련 법률 개정 추진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이 의원은 “혁신도시 발전재단은 지난 2019년 11월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및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관한 합의에 따라 관련 용역을 마무리하고도 여태껏 발전재단 설립을 위한 광주·전남의 적극적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며 “혁신도시가 취지대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재단 설립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