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노희용 “동구·남구 연계 역사·교육특구 조성”
2024년 01월 02일(화) 20:30 가가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
올해 총선 광주 동남을 출마를 준비중인 노희용 예비후보는 2일 광주천을 중심으로 동구와 남구를 잇고 역사·문화 자원을 발전시키는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동구와 남구 역사·문화자원 활성화와 청소년 교육을 위해 역사·문화 중심권역을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역사·문화 중심권역은 광주천을 중심으로 남구와 동구를 연계하는 길로 근대 역사·문화특화지구, 청소년 교육특화지구로 구성된다.
노 예비후보는 “그동안 광주천을 중심으로 동구와 남구가 나뉘어져 있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인식이 많았다”며 “광주천을 중심으로 하나의 동구와 남구를 만들고, 광주의 역사·문화적 자원을 보존·발전시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노 예비후보는 광주천을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양림파출소를 중심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사직동 빛의 공원을 연계한 ‘빛의 소통광장’ 조성,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홍보 및 축제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노 예비후보는 제1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 광주시 동구청장 등을 지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노 예비후보는 이날 “동구와 남구 역사·문화자원 활성화와 청소년 교육을 위해 역사·문화 중심권역을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역사·문화 중심권역은 광주천을 중심으로 남구와 동구를 연계하는 길로 근대 역사·문화특화지구, 청소년 교육특화지구로 구성된다.
노 예비후보는 제1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 광주시 동구청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