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장급 등 74명 승진·전보
2023년 12월 28일(목) 20:30 가가
전남도가 주순선 광양부시장을 관광체육국장으로, 강영구 나주부시장을 자치행정국으로 발령하는 등 실·국장, 부단체장, 준국장, 과장급 74명에 대한 승진·전보인사를 내년 1월 2일자로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국장급 승진 및 전보 14명, 부단체장 7명, 준국장 및 과장급 승진·전보 등 53명 등 74명이다.
전남도는 승진인사의 경우 리더십, 정책판단력, 전문성 등 직무역량과 도정 기여도 등을 반영해 선발했고 전남의 비전을 견인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부단체장은 도와 시·군 간 상호협력과 소통에 방점을 두고 선발했으며 무안과 고흥의 경우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3급 국장급 공무원을 선발했다. 전남도는 또 올해 전국체전을 비롯한 메가이벤트 성공과 국비 9조 원 시대 개막 등의 성과를 감안한 발탁 인사를 실시한 점도 강조했다. 한편, 5급 팀장급 이하 인사는 내년 1월 22일까지 실시한다.
<신임 실국장 프로필>
◇ 소영호 전략산업국장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조선·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우주발사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육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책임질 중책을 맡았다.
▲장성(54) ▲목포부시장 ▲농축산식품국장
◇ 주순선 관광체육국장
일처리가 깔끔하고 자상하고 너그러운 성품으로 따르는 이들이 많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등 전남 미래 성장동력인 관광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적격자라는 평가다.
▲고흥(56)▲광양부시장 ▲전략산업국장
◇ 강영구 자치행정국장
약사 출신으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에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조직 내 신임이 두텁다. 공정하게 조직 인사·행정을 펼쳐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나주(57) ▲나주부시장 ▲보건복지국장
◇ 박현식 글로컬대학사업단장
지방고시 출신으로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조직 내부 인기가 높다.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 정책에 반영시켜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의 소유자로 순천대의 글로컬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를 맡았다.
▲고흥(55) ▲자치행정국장 ▲동부지역본부장
◇ 정광현 농축산식품국장
세심한 업무 처리 능력에 겸손함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농축수산물 생산·유통 기반 확충을 통한 농도 전남의 경쟁력 확보를 총괄하게 됐다.
▲광양(56) ▲비서실장 ▲담양군 부군수
◇ 박종필 환경산림국장
행정안전부 근무 등 다양한 경험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추진력이 뛰어나고, 환경 분야의 참신한 기획력이 기대되는 인사이다.
▲보성(55) ▲여순사건지원단장 ▲영암군 부군수
◇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
꼼꼼한 일처리 능력, 기획력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조직 내외에서 신망이 두텁다. 전남도가 내년 ‘지방소멸 위기 극복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인구 정책을 총괄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됐다.
▲영광(57) ▲비서실장 ▲장성부군수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부단체장은 도와 시·군 간 상호협력과 소통에 방점을 두고 선발했으며 무안과 고흥의 경우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3급 국장급 공무원을 선발했다. 전남도는 또 올해 전국체전을 비롯한 메가이벤트 성공과 국비 9조 원 시대 개막 등의 성과를 감안한 발탁 인사를 실시한 점도 강조했다. 한편, 5급 팀장급 이하 인사는 내년 1월 22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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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조선·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우주발사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육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책임질 중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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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가 깔끔하고 자상하고 너그러운 성품으로 따르는 이들이 많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등 전남 미래 성장동력인 관광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적격자라는 평가다.
▲고흥(56)▲광양부시장 ▲전략산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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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출신으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에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조직 내 신임이 두텁다. 공정하게 조직 인사·행정을 펼쳐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나주(57) ▲나주부시장 ▲보건복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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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고시 출신으로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조직 내부 인기가 높다.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 정책에 반영시켜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의 소유자로 순천대의 글로컬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를 맡았다.
▲고흥(55) ▲자치행정국장 ▲동부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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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업무 처리 능력에 겸손함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남 농축수산물 생산·유통 기반 확충을 통한 농도 전남의 경쟁력 확보를 총괄하게 됐다.
▲광양(56) ▲비서실장 ▲담양군 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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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근무 등 다양한 경험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추진력이 뛰어나고, 환경 분야의 참신한 기획력이 기대되는 인사이다.
▲보성(55) ▲여순사건지원단장 ▲영암군 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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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일처리 능력, 기획력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조직 내외에서 신망이 두텁다. 전남도가 내년 ‘지방소멸 위기 극복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인구 정책을 총괄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됐다.
▲영광(57) ▲비서실장 ▲장성부군수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