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도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1월 3일 영암무안신안 총선 출마 선언
2023년 12월 28일(목) 12:55 가가
김병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내년 1월 3일 오전 11시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 영암무안신안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 부의장은 최근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바꿔야 바뀝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고 보편적 기본사회가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 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도록 헌법, 정책, 사람 등 모든 것을 다 바꾸고 새롭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면서 “지역 공약으로는 젊고 활력이 넘치는 영암, 동북아항공물류 허브도시 무안, 새롭게 태어나는 보물섬 신안을 이루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 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민주당 전라남도당 인구감소지역대응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바꿔야 바뀝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고 보편적 기본사회가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 고 밝혔다. 김 후보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도록 헌법, 정책, 사람 등 모든 것을 다 바꾸고 새롭게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면서 “지역 공약으로는 젊고 활력이 넘치는 영암, 동북아항공물류 허브도시 무안, 새롭게 태어나는 보물섬 신안을 이루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