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안도걸, 광주 동남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2023년 12월 26일(화) 20:15 가가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은 26일 “5·18 정신은 세계 민주화의 길을 열었던 역사적 동력”이라며 “이 에너지를 발전시켜 광주를 ‘글로벌 명품 부자도시’로,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 전 차관은 이날 광주시 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내년 총선 광주 동남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에 진출해 광주 원도심을 ‘글로벌 명품 부자도시’로 탈바꿈시키고, 동구와 남구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멋진 동네로 만들겠다”며 “우리나라를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 ‘경제문화 부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민주당이 정권 교체에 성공하면 곧바로 경제·민생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34년간 경제·재정 전문 공직자로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살려 당의 경제 분야 정책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안 전 차관은 “민주당이 자체 혁신을 통해 수권역량을 키우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둬 정권 교체의 기틀을 다지는 데 주춧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안 전 차관은 이날 광주시 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내년 총선 광주 동남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당이 정권 교체에 성공하면 곧바로 경제·민생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34년간 경제·재정 전문 공직자로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살려 당의 경제 분야 정책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