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선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26일 나주지역 총선 출마 기자회견
2023년 12월 25일(월) 13:30 가가
최용선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26일 내년 총선에서 나주·화순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민심 잡기에 들어간다. 최 전 행정관은 26일 오후 2시 나주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최 전 행정관은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이재명 열린캠프 인재영입실무지원단장을 지냈고 친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을 맡은 전력 등으로 당 내 인지도를 쌓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지난해 16명이 출마한 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32%로 2위에 오르며 조직력도 보여줬다는 게 정치권 안팎의 평가다.
지난해부터 나주에 터를 잡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면서 수렴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이슈로 다듬어 활용하겠다는 게 최 전 행정관 구상이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지난해부터 나주에 터를 잡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꾸준히 넓혀가면서 수렴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이슈로 다듬어 활용하겠다는 게 최 전 행정관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