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세미가 “북구 시민 숨통 틔우는 정치인 될 것”
2023년 12월 22일(금) 12:00 가가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 선언
김세미가 (사)디지털시대공감 이사장은 21일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북구 시민들의 숨통을 틔우기 위한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소통·공감·동행하며 시민의 삶을 함께 바꾸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정치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경쟁’보다 서로의 잘못만을 지적하는 ‘누가 누가 더 못하나 경쟁’에 몰두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삶에 관심과 책임감이 있는지 의문이다. 이를 견제하고 바로잡아야 할 제1당인 민주당도 제대로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계파 정치를 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며 광주의 민주당이 여의도 정치 중심에 서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본촌·첨단 산단과 지역대학 간 연계 ▲비엔날레·아시아문화전당·전남 간 문화 벨트 조성 ▲북광주 복합역 마련 ▲31사단 유격장 이전 등을 약속했다.
그는 “북구 주민들을 만나며 어떤 이야기를 해도 ‘(정치인은) 어차피 변할 거다’라는 말 등 정치 혐오감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정치가 달라지면 국민의 삶이 달라지고, 지역이 변화한다.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리는 세상을 위한 빛나는 동행을 꿈꾼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국회 정책 비서관과 삼양식품 문화홍보실 이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위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 위원회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는 (사)디지털시대공감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 등에 힘쓰고 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이사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소통·공감·동행하며 시민의 삶을 함께 바꾸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계파 정치를 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며 광주의 민주당이 여의도 정치 중심에 서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국회 정책 비서관과 삼양식품 문화홍보실 이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위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 위원회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는 (사)디지털시대공감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 등에 힘쓰고 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