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전남도, 적극 동참 당부
2023년 12월 12일(화) 18:55 가가
영암서 안문협과 워크숍
전남도가 지난 8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민선8기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시즌2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추진전남도협의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워크숍에는 전남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전남교통연수원,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와 시군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병철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교통약자 우선 배려 정책, 보행 안전을 위한 우회전 신호등 도입, 민관경 협업을 통한 교통캠페인 및 다각적 홍보 등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을 지키기 위해 사람 중심의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민선7기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시즌1을 통해 2017년 378명에서 2022년 기준 202명으로 약 48%를 줄였다. 올해 시즌 2를 본격 시작해 2026년 128명까지 감축, 교통안전 선진지역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워크숍에는 전남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전남교통연수원,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와 시군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