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던 10~20대 여성 탈출
2023년 10월 05일(목) 10:30 가가
광주의 한 요양병원의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던 10~20대 여성환자 3명이 병원 창문을 통해 탈출했다가 붙잡혔다.
5일 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광산구 쌍암동의 한 병원에서 10대 여성 1명과 20대 여성 2명 총 3명의 환자가 병원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병원에서 알게 된 이들은 병원 측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병원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환자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 병원 측 신고로 붙잡힌 이들은 경찰에 ‘폐쇄병동 격리 생활이 답답해 집에 가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모두 현재 입원조치된 상태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5일 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광산구 쌍암동의 한 병원에서 10대 여성 1명과 20대 여성 2명 총 3명의 환자가 병원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환자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 병원 측 신고로 붙잡힌 이들은 경찰에 ‘폐쇄병동 격리 생활이 답답해 집에 가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모두 현재 입원조치된 상태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