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골프연습장서 작업자 5m높이에서 추락해 중태
2023년 10월 01일(일) 13:30 가가
여수의 한 야외 골프연습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1일 여수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여수시 화장동의 한 야외 골프연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두부 출혈, 좌측 손목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앞서 A씨는 전날 연습장 내 기둥에 페인트를 칠하는 작업을 했고, 기둥에 걸어둔 장비를 회수하기 위해 이날 홀로 일찍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정시에 출근한 동료에게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전띠 착용 등 안전 수칙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1일 여수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여수시 화장동의 한 야외 골프연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두부 출혈, 좌측 손목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경찰은 안전띠 착용 등 안전 수칙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