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5·18 전야제 밤…외투 챙기세요
2022년 05월 17일(화) 00:45
17~18일 대체로 맑음

2019년 5·18 제39주년 전야제 모습. /최현배 기자choi@kwangju.co.kr

5·18민주화운동 전야제와 기념식이 열리는 17일과 18일 광주는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는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 10~17도, 낮 최고기온 23~29도로 평년기온(24~26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전야제가 열리는 17일 밤 기온은 17도 내외로 서늘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념식이 열리는 18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광주와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므로 화재예방에 각별히 조심하길 바란다”며 “당분간 낮·밤 일교차가 크므로 외투를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실시간 핫이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