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라이브러리파크 수·토요일 연장 운영
2022년 04월 05일(화) 19:45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이강현·ACC)의 5개원 가운데 하나인 문화정보원에는 라이브러리파크가 있다. 이곳은 아시아 문화예술 관련 전문도서 6만6000여 권을 갖춘 도서관 외에도 자료 열람과 체험이 가능한 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이곳을 방문한 이들이 도심 속 휴식을 취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도 있다.

ACC는 라이브러리파크 운영시간을 6일부터 매주 수·토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기존 개관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였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

이에 따라 낮 시간대에 라이브러리파크 이용이 용이하지 않았던 직장인을 비롯해 학생의 불편이 해소될 예정이다.

한편 이용자들은 아시아 문화예술과 관련된 도서 및 자료 열람, 전시 및 실감 콘텐츠 체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 참조. 문의 1899-5566.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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