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세상 굿패마루’ 목요국악 한마당
2022년 04월 04일(월) 19:55 가가
7일 빛고을국악전수관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는 ‘풍물세상 굿패마루’를 초청해 제690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무대를 꾸민다. 7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풍물세상 굿패마루<사진>는 2003년 흥과 신명의 소리인 풍물소리를 통해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이날 공연은 풍물세상 굿패마루의 제자들이 꾸미는 무대로 대전한밭국악경연대회 명무부 장관상을 수상한 송명미 선생, 차세대 가야금병창 명인 윤세인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관객들의 만복과 평안함을 기원하는 ‘길놀이’로 시작하며 ‘우도농악’의 화려하고 다양한 가락과 몸짓을 선보이는 ‘설장구’, 정·중·동의 미를 갖춘 ‘살풀이 춤’, 자라가 용왕의 약을 구하기 위해 육지로 나오면서 처음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고있는 가야금병창 ‘고고천변’, 퓨전 국악가요 ‘난감하네’ 등을 선보인다.
공연은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전석 초대. 문의 062-350-4557.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풍물세상 굿패마루<사진>는 2003년 흥과 신명의 소리인 풍물소리를 통해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공연은 관객들의 만복과 평안함을 기원하는 ‘길놀이’로 시작하며 ‘우도농악’의 화려하고 다양한 가락과 몸짓을 선보이는 ‘설장구’, 정·중·동의 미를 갖춘 ‘살풀이 춤’, 자라가 용왕의 약을 구하기 위해 육지로 나오면서 처음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담고있는 가야금병창 ‘고고천변’, 퓨전 국악가요 ‘난감하네’ 등을 선보인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