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과 함께 하는 교류공연’ 노래·악기 연주·무용 한자리서 만난다
2021년 11월 21일(일) 20:20 가가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
23일 광주 남구문예회관
23일 광주 남구문예회관
노래와 악기 연주, 무용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무용과 함께 하는 교류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광주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사진>의 주관으로 열리며 광주 지역 성악가, 연주자 등과 전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명선현대무용단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먼저 하이든의 ‘현악4중주 황제 2악장’을 시작으로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 커티스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들려준다. 이어 피터 워록의 ‘현악 챔버를 위한 조곡’ 연주와 함께 무용을 선보인다. 아울러 조두남 ‘뱃노래’, 카푸아 ‘오 나의 태양’, 피아졸라 ‘안녕 아버지’, ‘겨울’, 이주호 ‘행복을 주는 사람’ 등도 만날 수 있으며 알비노니의 ‘현악기를 위한 아다지오’ 무대는 무용수와 함께 꾸민다.
음악감독은 양진이 맡았으며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선희, 바리톤 손승범, 바이올린 문종아·채송화, 비올라 김주영, 첼로 김민수, 더블베이스 류수경, 피아노 장슬기, 클라리넷 이은영 등이 오른다. 또 무용수 강소영·정종웅·정승준 등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12월7일 전주한벽문화관 공연장에서도 열린다. 문의 062-654-0051.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무용과 함께 하는 교류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광주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사진>의 주관으로 열리며 광주 지역 성악가, 연주자 등과 전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명선현대무용단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