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5색 ‘사부작 사부작’
2021년 11월 19일(금) 05:00
휴랑갤러리 30일까지

유미란 작 ‘행복 바이러스’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30일까지 광주시 서구 치평동 LH광주.전남지역본부1층 휴랑갤러리에서 열리는 ‘사부작 사부작’전은 회화, 치유미술, 도자 작업을 하고 있는 5명의 작가가 자신의 작품 세계를 풀어놓은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안은하·신경임·신선윤·유미란·김기현 작가가 참여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안은하 작가는 치유를 선사하는 식물 그림을 전시하며 신경임 작가는 도자 꽃병을 선보인다.

전시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일상 속에서 꾸준히 작업하며 만들어낸 결과물로 서로의 수고로움을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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