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화엄사 ‘빛고을 포교원’ 20일 개원식
2021년 11월 18일(목) 22:10 가가
지리산 화엄사 ‘빛고을 포교원’(광주시 광산구 하남동 915) 개원식이 20일 오후 1시 포교원 대웅전 2층, 약사전 3층에서 열린다.
화엄사는 그동안 본사 위주의 수행가풍을 유지, 계승해왔으나 좀더 시민과 불자들 곁으로 가까이 하기 위해 도심에 수행처를 열었다. 지난 2019년 기공식 봉행 2년 만에 개원을 앞둔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완공됐다.
이날 개원식은 합창단의 삼귀의를 시작으로 한글 반야심경 봉독, 선다회의 육법공양, 연성 주지스님의 건립 경과보고,덕문 교구장스님의 감사패 전달 및 인사말이 이어진다. 이후 광주불교연합회장 도성스님과 장길선 화엄사 신도회장의 축사, 이용빈 국회의원·김삼호 광산구청장의·김용집 광주시의회의장·김순호 구례군수의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조실 명선스님의 법문, 합창단의 음성공양, 광주 신도회장의 발원문 등을 끝으로 개원식이 마무리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화엄사는 그동안 본사 위주의 수행가풍을 유지, 계승해왔으나 좀더 시민과 불자들 곁으로 가까이 하기 위해 도심에 수행처를 열었다. 지난 2019년 기공식 봉행 2년 만에 개원을 앞둔 이곳은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완공됐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