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딛고 일상 회복 위한 치유 연주회
2021년 11월 18일(목) 20:10
GIC클라빌레, 22일 유·스퀘어

진채리

코로나 19로 무너진 일상의 회복을 위한 연주회가 마련된다.

GIC클라빌레(예술감독 김현옥) 정기연주회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이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 문화관에서 열린다.

GIC클라빌레가 주관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곡부터 한국가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레퍼토리는 쇼팽 ‘연습곡 작품번호 25 7번’, ‘전주곡 24번’, 로드리고 ‘포플라 나무로부터’, 오브라로드 ‘가장 부드러운 머릿결로’, 윤학준 ‘마중’, 커티스 ‘나를 잊지 말아요’, 가든 ‘사랑의 노래’ 등이다. 또 이수인의 ‘별’, 박지훈의 ‘도라지꽃’, 김효근의 ‘눈’, 김정수의 ‘님 그리는 마음’, 쿨라우 ‘플룻, 첼로, 피아노를 위한 3중주’, 김민기의 ‘상록수’(김현옥 편곡)도 들려준다.

방대진
무대에는 소프라노 박계·이찬순·윤한나·길애령·김선희·김진남·송미나, 테너 고규남, 바리톤 방대진, 플루트 이현경·최지혜, 피아노 이성은·함지연·천현주, 첼로 진채리·오승석 등이 오른다. 문의 010-2324-8644.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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