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재 명인 ‘소리굿+1’
2021년 11월 15일(월) 01:30 가가
국악한마당, 18일 빛고을국악전수관
광주 서구는 제676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공연에 이왕재 명인을 초청해 타악 발표회 ‘소리굿+1’을 선보인다. 18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이날 공연은 남사당패에서 불리우던 ‘축원소리’와 남도의 ‘판소리’가 함께하는 무대로 신디, 모듬북, 베이스기타, 아쟁, 가야금 등의 연주를 만날 수 있다. 레퍼토리는 ‘부모은중경’, ‘비나리’, ‘춘향가’ 중 ‘이별가’ 등이다. 공연에는 최근 ‘조선판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국악인 김산옥이 특별출연한다.
한편 국악실내악단 황토제 대표이자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타악 수석단원인 이왕재는 광산·영광농악, 모듬북, 고법 등을 공부했으며 여러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쳐왔다. 무료관람.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날 공연은 남사당패에서 불리우던 ‘축원소리’와 남도의 ‘판소리’가 함께하는 무대로 신디, 모듬북, 베이스기타, 아쟁, 가야금 등의 연주를 만날 수 있다. 레퍼토리는 ‘부모은중경’, ‘비나리’, ‘춘향가’ 중 ‘이별가’ 등이다. 공연에는 최근 ‘조선판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국악인 김산옥이 특별출연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