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유·스퀘어 문화관 버스킹 공연 늘어
2021년 11월 02일(화) 21:40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 시행되면서 최근 유·스퀘어 문화관에도 버스킹 공연<사진>이 늘고 있다.

유·스퀘어 문화관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과 함께 최근 유·스퀘어 문화관에도 버스킹 공연과 관련된 문의와 공연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스퀘어 문화관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문턱을 낮추고, 버스킹 밴드들이 터미널 및 문화관 내에서 편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실내광장, 제1·2야외무대를 개편한 바 있다.

유·스퀘어 문화관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개편 기준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을 희망하는 버스킹 밴드나 단체 등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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