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과 영상으로 만나는 ‘빛’
2021년 10월 30일(토) 23:45 가가
퀸즈앙상블 ‘빛을 듣다’ 공연
11월 4일 유·스퀘어문화관
11월 4일 유·스퀘어문화관
음악과 영상으로 ‘빛’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콘서트 앙상블 ‘빛을 듣다’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퀸즈앙상블(대표 김진아)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무기력해진 현대인들의 공허한 마음에 빛의 따스함을 나눠주기 위해 기획됐다.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비올라 등 다양한 악기와 영상의 조화로움은텅 빈 공간을 가득 채우는 빛과 같이, 어떤 이에게는 희망의 빛을, 또 다른 이에게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빛과 음악의 교감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퍼토리는 림스키코르사코프 ‘왕벌의 비행’, 베버 ‘플루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3중주’, 인판테 ‘안달루시아댄스’, 몬티의 ‘차르다시’, 비제 ‘카르멘’, 생상스 ‘죽음의 무도’ 등이다.
사회는 오원화가 맡았으며 무대에는 바이올린 김시아, 비올라 이세기, 플루트 김율희·고효주, 첼로 김지윤·임수연, 피아노 이유정· 장희경 등이 오른다. 전석 초대. 문의 010-6757-6669.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콘서트 앙상블 ‘빛을 듣다’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퀸즈앙상블(대표 김진아)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무기력해진 현대인들의 공허한 마음에 빛의 따스함을 나눠주기 위해 기획됐다.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비올라 등 다양한 악기와 영상의 조화로움은텅 빈 공간을 가득 채우는 빛과 같이, 어떤 이에게는 희망의 빛을, 또 다른 이에게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명곡들의 향연으로 빛과 음악의 교감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