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예술단, 31일 펭귄마을서 사랑의 콘서트
2021년 10월 26일(화) 19:20 가가
(사)빛고을예술단은 오는 31일 오후 6시 펭귄마을(광주시 남구 양림동) 공예거리 야외광장에서 ‘코로나19 위기탈출’을 주제로 723번째 사랑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박광신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공연은 ‘빛고을예술단’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진짜 멋쟁이’를 부른 해남 출신 진국이(본명 김명성)와 ‘만나볼래요’의 강진 출신 진이랑(본명 김진)이 초대가수로 출연하며 지스타의 퓨전난타<사진>, 김동규 가수의 7080 통기타 연주, 박용주 음향감독의 색소폰 연주, 김상기 예술총감독의 희극 ‘품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문의 010-3604-5138.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