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연 유튜브로 보세요
2021년 10월 24일(일) 22:40 가가
광주문화재단, 27일 상영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지난 19~20일 남구 통기타 거리, 사직공원 양파정·전망타워에서 진행됐다.
광주문화재단은 이번 공연 영상을 오는 27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식 유튜브에서 관람 가능하다고 밝혔다. 침체된 남구 사직동 통기타 거리를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19일에는 7080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건반싱어 강숙향 ‘Fly to the moon’, 관악기 2인조(정남호·최진국) ‘무시로’, 버드나무 팀 ‘사노라면’ 등을 공연했다
20일 공연은 지역 공연단체 11팀 창작곡 무대로 채워졌다. 자연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인디언 수니 ‘내 가슴에 달이 있다’와 인디밴드 우물 안 개구리 ‘슈퍼스타’ 등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올해 마지막 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11월 12일~14일(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열리며 온·오프라인 병행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문화재단은 이번 공연 영상을 오는 27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식 유튜브에서 관람 가능하다고 밝혔다. 침체된 남구 사직동 통기타 거리를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20일 공연은 지역 공연단체 11팀 창작곡 무대로 채워졌다. 자연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인디언 수니 ‘내 가슴에 달이 있다’와 인디밴드 우물 안 개구리 ‘슈퍼스타’ 등 공연이 진행됐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