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깔난 음식들을 노래로 한 상 차렸어요
2021년 10월 24일(일) 20:40 가가
광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28일 광주문예회관
28일 광주문예회관
‘노래로 차려낸 맛있는 밥상.’
광주시립합창단(지휘자 김인재) 제187회 정기연주회 ‘맛깔난 우리 식탁’이 2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맛깔난 우리 음식들을 노래로 한 상 가득히 차려낸 유쾌하고 정겨운 공연이다.
김인재 지휘자는 “해가 지는 늦가을 저녁, 어느 단란한 가정의 소박하고 정감어린 식탁과 둘러앉은 가족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라고 소개했다.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된 무대는 16곡의 합창음악으로 꾸민다.
1부 ‘구수한 비빔밥’, ‘팔딱팔딱 어물전’, 2부 ‘해질녘 원두막’ ‘그리움의 들녘’ ‘회한의 언덕 저편’ ‘사랑 그 청순함에 대하여 등 각 주제에 맞게 ‘맛깔난 우리 식탁’을 구성한다.
1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서민 음식들을 맛깔난 합창음악의 밥상을 무대에 올린다. ‘김치’, ‘순두부’, ‘된장찌개’, ‘비빔밥’, ‘명태’, ‘산낙지를 위하여’, ‘막걸리송’ 등 제목부터 이색적이다. ‘백김치 파김치 갓김치 동치미 오이소박이김치’, ‘계란 퐁 실파 숑숑 뽀뽀글 찌글찌글’, ‘풋고추 송송송 썰고 애호박 송송송 썰고’ 등 군침 도는 맛깔난 가사와 리듬이듣는 재미를 더한다.
2부는 깊어가는 가을밤 감성을 두드리는 노래들로 그리움과 사랑을 노래한다. ‘가을꽃’, ‘들국화’, ‘사랑하면 할수록’, ‘못잊어’, ‘사랑은’, ‘지금해요’ 등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아름다운 곡들을 선사한다.
이왕재(장구), 김민희(해금) 연주자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 전석 1만원, 문의 062-415-5203.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시립합창단(지휘자 김인재) 제187회 정기연주회 ‘맛깔난 우리 식탁’이 28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맛깔난 우리 음식들을 노래로 한 상 가득히 차려낸 유쾌하고 정겨운 공연이다.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된 무대는 16곡의 합창음악으로 꾸민다.
1부 ‘구수한 비빔밥’, ‘팔딱팔딱 어물전’, 2부 ‘해질녘 원두막’ ‘그리움의 들녘’ ‘회한의 언덕 저편’ ‘사랑 그 청순함에 대하여 등 각 주제에 맞게 ‘맛깔난 우리 식탁’을 구성한다.
1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서민 음식들을 맛깔난 합창음악의 밥상을 무대에 올린다. ‘김치’, ‘순두부’, ‘된장찌개’, ‘비빔밥’, ‘명태’, ‘산낙지를 위하여’, ‘막걸리송’ 등 제목부터 이색적이다. ‘백김치 파김치 갓김치 동치미 오이소박이김치’, ‘계란 퐁 실파 숑숑 뽀뽀글 찌글찌글’, ‘풋고추 송송송 썰고 애호박 송송송 썰고’ 등 군침 도는 맛깔난 가사와 리듬이듣는 재미를 더한다.
관람료 전석 1만원, 문의 062-415-5203.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