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한국인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 25일 월요콘서트
2021년 10월 20일(수) 19:30 가가
광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월요콘서트 이번 순서는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의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 무대로 채워진다.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을 주제로 열리는 콘서트는 슈만, 슈베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 곡이 소개된다. 슈만 ‘피아노 4중주 내림마장조 Op.47 3악장, 안단테 칸타빌레’, 쇼팽 ‘녹턴 Op.9 No.2’, 차이콥스키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돈주앙의 세레나데’ 등이다.
이날 공연은 바이올린 채송화, 비올라 김주영, 첼로 김은비, 피아노 권현, 바리톤 손승범이 출연하며 아나운서 최형욱이 사회와 해설을 맡는다.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은 2003년 ‘모이즈플루트앙상블’로 출발해 2014년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로 재 창단됐으며 사회공헌, 문화기부활동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다음 월요콘서트는 오는 11월 1일 브래싱의 ‘Brass in Romantic’이 예정돼 있다.062-670-7924.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낭만 모음곡’을 주제로 열리는 콘서트는 슈만, 슈베르트, 쇼팽, 멘델스존 등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 곡이 소개된다. 슈만 ‘피아노 4중주 내림마장조 Op.47 3악장, 안단테 칸타빌레’, 쇼팽 ‘녹턴 Op.9 No.2’, 차이콥스키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돈주앙의 세레나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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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라 김주영 |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은 2003년 ‘모이즈플루트앙상블’로 출발해 2014년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로 재 창단됐으며 사회공헌, 문화기부활동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다음 월요콘서트는 오는 11월 1일 브래싱의 ‘Brass in Romantic’이 예정돼 있다.062-670-7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