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크바움, 나주 4대읍성 프로젝트 ‘서성문(西成門) 동학혁명 최후의 항전’
2021년 09월 29일(수) 06:00 가가
30일 나주 서성문서 공연
(사)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은 지난 2019년부터 나주읍성 4대문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시리즈 공연 ‘나주 4대읍성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첫 번째 ‘북망문’ 행사를 시작으로 2020년 ‘동점문’, 올해는 ‘서성문’, 그리고 내년에는 ‘남고문’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세번째 공연 ‘서성문(西成門) 동학혁명 최후의 항전’이 30일 오후 6시 나주 서성문에서 열린다. 공연은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객으로 진행되며 무지크바움 유스오케스트라 등과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이 참여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단 프로젝트 그룹 ‘나주’가 동학혁명을 주제로 한 음악을 들려준다. 또 나주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빛가람 드림 오케스트라, 빛가람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무지크바움(이화) 유스오케스트라, 나주공업고 관악앙상블, 남평중 밴드 포텐 등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10월1일 오후 6시 서성문에서는 (사)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 주최로 ‘안성현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작곡가 김선철 작곡한 ‘무등’을 형상화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미디어파사드가 서성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모든 공연은 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 나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단 프로젝트 그룹 ‘나주’가 동학혁명을 주제로 한 음악을 들려준다. 또 나주지역 학생 오케스트라 빛가람 드림 오케스트라, 빛가람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무지크바움(이화) 유스오케스트라, 나주공업고 관악앙상블, 남평중 밴드 포텐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서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작곡가 김선철 작곡한 ‘무등’을 형상화한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의 미디어파사드가 서성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