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광주 서구문화원 선정
2021년 09월 28일(화) 08:00 가가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이 35억원 규모의 2022년도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단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서구문화원은 2019년 이후 4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17개 시·도 지역 17개 단체에 대한 선정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서구문화원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34억 9200만원 예산 규모의 광주지역 학교예술강사 지원 및 기획사업 등을 수행할 단체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서구문화원은 광주지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490여 학교에 8개 분야 350여명 예술강사를 배치해 문화예술교육 등 창의적 체험활동, 자율동아리, 돌봄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서구문화원은 35억 규모 예산으로 2021년 학교예술강사 259명의 인력을 255개 학교에 지원, 파견하는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이와는 별도로 기획사업 ‘신비한 예술학교’를 통해 10개 단체에 63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현재 서구문화원은 35억 규모 예산으로 2021년 학교예술강사 259명의 인력을 255개 학교에 지원, 파견하는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이와는 별도로 기획사업 ‘신비한 예술학교’를 통해 10개 단체에 63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