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 곡성·구례서 금융상담
2020년 08월 20일(목) 00:00 가가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은 오는 21일과 24일 곡성·구례에서 대출 연장이나 보험금 청구 등에 관한 종합 금융 상담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금감원은 신용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 광주은행, NH농협손해보험 직원 등으로 피해현장 전담지원반을 구성했다.
금감원은 곡성과 구례, 남원 등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차례로 상담을 진행할 방침이다.
금융 상담을 원하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중소기업 관계자는 정해진 장소에 주차된 ‘금융사랑방버스’로 찾아가면 된다. 상담 내용은 차량 침수피해 관련 보상, 피해 복구를 위한 대출 상담, 금융민원 현장 접수 등이 있다. 금감원 각 지원에 설치된 종합금융지원센터에서도 집중호우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남지역 금융상담은 21일 곡성군 전통시장 주차장과 24일 구례군 실내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금감원은 신용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 광주은행, NH농협손해보험 직원 등으로 피해현장 전담지원반을 구성했다.
금융 상담을 원하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중소기업 관계자는 정해진 장소에 주차된 ‘금융사랑방버스’로 찾아가면 된다. 상담 내용은 차량 침수피해 관련 보상, 피해 복구를 위한 대출 상담, 금융민원 현장 접수 등이 있다. 금감원 각 지원에 설치된 종합금융지원센터에서도 집중호우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남지역 금융상담은 21일 곡성군 전통시장 주차장과 24일 구례군 실내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