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착 교육 참가자 모집
2020년 08월 18일(화) 00:00 가가
전과정 무료 교육·선착순 마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중단됐던 창작공간 ‘메이커 스페이스’의 문을 다시 열고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 교육은 크리에이터들의 체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오는 22일 ‘3D 프린터 기본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심화교육은 창작워크숍은 총 12회 이상 열린다.
창작 활성화를 위한 장비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D 프린터 기본 교육 ▲레이저 커터 교육 ▲후가공 장비 교육 ▲창작워크숍(심화교육) 5개 과정이 있다.
교육 신청기간은 과정별로 다르며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10명 내외로 전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창작 장비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크리에이터 및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진흥원 교육은 크리에이터들의 체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오는 22일 ‘3D 프린터 기본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심화교육은 창작워크숍은 총 12회 이상 열린다.
교육 신청기간은 과정별로 다르며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10명 내외로 전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창작 장비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크리에이터 및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