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 및 공기질 전문가’ 17일까지 교육생 모집
2020년 08월 12일(수) 00:00 가가
한국공기안전원, 교육비 무료
광주시 북구 오룡동에 있는 (재)한국공기안전원은 오는 17일까지 ‘음압 및 공기질 전문가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광주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광주의 주력산업의 하나인 공기산업 전문가를 키우는 사업으로, 에어가전 제조업,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및 평가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1기 전문가 과정은 지난 5월 시작됐다.
교육은 오는 20일 개강할 예정이다. 전액 무료로 훈련생 대상으로 출석률에 따라 실비가 지급된다. 공기산업 취업 희망자나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국공기안전원 관계자는 “실내공기질 관련 직종은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기술들과 결합해 미래 일자리 시장의 확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공기안전에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전한 공기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인재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번 양성과정은 광주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광주의 주력산업의 하나인 공기산업 전문가를 키우는 사업으로, 에어가전 제조업, 실내공기질 유지관리 및 평가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1기 전문가 과정은 지난 5월 시작됐다.
한국공기안전원 관계자는 “실내공기질 관련 직종은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기술들과 결합해 미래 일자리 시장의 확장을 전망하고 있다”며 “공기안전에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전한 공기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인재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