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2020년 07월 29일(수) 00:00 가가
광주 30명·전남 15명 등
8월27일까지 260명 모집
8월27일까지 260명 모집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하반기 교육생을 광주 30명·전남 15명 등 전국 260명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부터 점포경영체험 실습, 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하반기 교육생을 오는 8월2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관학교는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유망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준비된 상태에서의 창업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한 달 동안 창업교육을 받고 넉 달 동안 점포 경영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지역에는 서구 상무지구에 체험점포 ‘꿈이룸’ 1~2호점이 있다. 체험 뒤에는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2000만원을 5개월 동안 지원받는다.
사관학교는 지난해까지 9개 지역에서 운영됐으며 올해는 순천, 울산, 충북 등 3개 지역에도 추가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중기부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전국 9개 지역에서 190여명 규모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는 신규로 사관학교가 설치되는 3개 지역을 포함 전국 12개 지역에서 26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부터는 교육 방식, 프로그램 등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디지털에 기반한 창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점포경영체험 실습의 경우 하반기부터는 전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점포경영체험과 병행해 온라인 점포운영 실습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신설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부터 점포경영체험 실습, 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하반기 교육생을 오는 8월2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자는 한 달 동안 창업교육을 받고 넉 달 동안 점포 경영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지역에는 서구 상무지구에 체험점포 ‘꿈이룸’ 1~2호점이 있다. 체험 뒤에는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2000만원을 5개월 동안 지원받는다.
사관학교는 지난해까지 9개 지역에서 운영됐으며 올해는 순천, 울산, 충북 등 3개 지역에도 추가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국 9개 지역에서 190여명 규모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는 신규로 사관학교가 설치되는 3개 지역을 포함 전국 12개 지역에서 26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점포경영체험 실습의 경우 하반기부터는 전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점포경영체험과 병행해 온라인 점포운영 실습을 필수 교육 과정으로 신설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