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중국 언택트 시장개척단 상담회 진행
2020년 07월 28일(화) 00:00 가가
식품 등 26개사 참여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시장 개척길이 막힌 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해 개최한 ‘전남도 중국 언택트 시장개척단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식품, 뷰티제품, 비료, 강관 등 전남도 수출기업 2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베이징 등 중국 3개 도시 유력 바이어 26개사와 79회에 걸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전남도와 무역협회는 상담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구체적인 가격 및 수량 협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권재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장은 “기존 해외 현지를 직접 방문하던 시장개척단을 화상 수출상담 형식의 온라인으로 개최한 첫 시도였다”며 “향후에도 우리지역 기업의 수출마케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식품, 뷰티제품, 비료, 강관 등 전남도 수출기업 2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베이징 등 중국 3개 도시 유력 바이어 26개사와 79회에 걸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권재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장은 “기존 해외 현지를 직접 방문하던 시장개척단을 화상 수출상담 형식의 온라인으로 개최한 첫 시도였다”며 “향후에도 우리지역 기업의 수출마케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