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광주 유니폼’ 입고 코로나19 극복 기원
2020년 07월 16일(목) 23:40 가가
KIA타이거즈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광주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주 유니폼’을 입는다.
KIA가 오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특별 제작한 ‘광주 유니폼’을 입고 뛴다.
KIA는 시즌 초 광주 연고팀의 자부심을 강조하고 지역 밀착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유니폼을 제작했다.
흰바탕에 광주의 영문인 ‘GWANGJU’가 감청색으로 수놓아져 있고, 노란색 테두리로 포인트를 줬다.감청색과 노란색은 광주시의 상징색이다.
모자에도 감청색 T 로고와 노란색의 테두리가 들어갔다.
유니폼 어깨와 모자 옆에는 광주 지형도 바탕에 랜드마크인 무등산 서석대와 챔피언스 필드 이미지를 조합해 만든 엠블럼을 부착했다.
KIA 관계자는 “광주지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광주시민과 팬 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광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면서“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실천을 바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가 오는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특별 제작한 ‘광주 유니폼’을 입고 뛴다.
KIA는 시즌 초 광주 연고팀의 자부심을 강조하고 지역 밀착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유니폼을 제작했다.
모자에도 감청색 T 로고와 노란색의 테두리가 들어갔다.
유니폼 어깨와 모자 옆에는 광주 지형도 바탕에 랜드마크인 무등산 서석대와 챔피언스 필드 이미지를 조합해 만든 엠블럼을 부착했다.
KIA 관계자는 “광주지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광주시민과 팬 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광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면서“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실천을 바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