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선빈, 1000안타 달성 시상식
2020년 06월 19일(금) 20:42 가가
KIA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19일 1000안타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삼성전에 앞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됐으며 KIA 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도 총재를 대신해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꽃다발을 전달했다.
김선빈은 지난 5월 27일 수원 KT전에서 KBO리그 역대 97번째 1000안타 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김선빈은 자신의 기록 달성을 기념해 굿네이버스에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시상식은 삼성전에 앞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됐으며 KIA 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KBO도 총재를 대신해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꽃다발을 전달했다.
한편 김선빈은 자신의 기록 달성을 기념해 굿네이버스에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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