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중 휴식
2020년 06월 18일(목) 22:26 가가
NC와 3차전 취소… 삼성전 가뇽 출격
KIA 타이거즈가 비로 하루 쉬어간다.
1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데다 오후 늦게까지 비가 예보되면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KIA의 시즌 첫 우천 취소.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비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지만 KIA는 ‘선두’ NC와의 1·2차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면서 위닝시리즈를 가져왔다. 앞선 KT, SK전까지 3연속 위닝 시리즈다.
하루 휴식을 취한 KIA는 19일부터 안방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앞선 삼성 원정에서는 KIA가 1승 2패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었다.
KIA 가뇽이 하루 선발 로테이션을 밀어 삼성전 첫 경기에 출격한다. 이어 예정된 순서대로 임기영, 양현종이 선발로 등판해 4연속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글·사진=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1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데다 오후 늦게까지 비가 예보되면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KIA의 시즌 첫 우천 취소.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하루 휴식을 취한 KIA는 19일부터 안방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앞선 삼성 원정에서는 KIA가 1승 2패로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었다.
KIA 가뇽이 하루 선발 로테이션을 밀어 삼성전 첫 경기에 출격한다. 이어 예정된 순서대로 임기영, 양현종이 선발로 등판해 4연속 위닝 시리즈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