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석 전 키움 감독, 야구해설위원 변신
2020년 04월 20일(월) 23:10
2019년 키움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끈 장정석<사진> 전 감독이 야구해설위원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KBS N 스포츠가 20일 “2020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장정석 전 키움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장정석 전 감독은 2016년 말 키움의 전신인 넥센의 제4대 사령탑으로 취임, 이후 세 시즌 동안 두 번의 포스트시즌을 지휘했고 지난해에는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KBS N 스포츠는 장정석 전 감독과 함께 봉중근, 장성호, 안치용 해설위원으로 올 시즌을 꾸려가게 됐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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