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예비 창업자 자금 1억 지원
2020년 02월 19일(수) 00:00 가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창업 초기 예비 창업자의 원활한 사업화를 위해 최대 1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광주·전남·제주지역에 창업할 94명이며, 업종과 관계없이 모든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까지 39세 이하로 제한했던 지원대상을 올해부터는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 신청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았거나 폐업한 경험이 있는 창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30명,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39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5명,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10명 등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대상은 광주·전남·제주지역에 창업할 94명이며, 업종과 관계없이 모든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30명,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39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5명, 빛가람창조경제혁신센터 10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