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 장성분기점 인근서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40대 중상
2026년 01월 05일(월) 20:25 가가
호남고속도로 장성 분기점 인근에서 승용차가 정차해있던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 1명이 중상을 입었다.
5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호남고속도로 장성 분기점 광주방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0대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화물차는 타이어 펑크로 인해 당시 2차로에 정차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앞에 있던 화물차를 뒤늦게 확인했지만 제때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5일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호남고속도로 장성 분기점 광주방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가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화물차는 타이어 펑크로 인해 당시 2차로에 정차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나 무면허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앞에 있던 화물차를 뒤늦게 확인했지만 제때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중이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