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딜러 더클래스 효성, 2019 오토살롱위크 참가
2019년 10월 08일(화) 04:50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오토살롱위크는 튜닝 전시회 ‘서울오토살롱’과 정비 전시회 ‘오토위크’가 통합 운영한 첫 해로 역대 최대 규모(4만2930㎡)로 꾸며졌다.

올해는 자동차 애프터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등 산업 전반의 용품과 서비스 전시, 모터스포츠, 오토 라이프 스타일 등의 자동차 문화, 캠핑카, 완성차 영역까지 전시 품목을 폭넓게 확대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와 콘셉트카를 소개하는 오토피에스타 코너에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새롭게 공개된 4세대 ‘더 뉴 A 클래스’와 ‘더 뉴 GLE’를 비롯해 ‘E 클래스’, ‘S 클래스’, ‘GLC’ 등 벤츠의 다양한 모델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

2019 오토살롱위크 오토피에스타는 전년 대비 약 25% 확대된 2000평의 전시 면적에서 운영되며, 이 중 더클래스 효성은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차량을 살펴보고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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