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열사들의 고귀한 희생 다시 빛나라”
2019년 05월 16일(목) 00:00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광주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MAY PEACE FESTIVAL’에서 정자영 작가의 ‘미디어월 퍼포먼스 빛’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대형 스크린(미디어월)를 통해 상영되는 이 작품은 어둠 속에 감춰진 열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빛나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진수 기자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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