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전파진흥원 3·17일 ‘이그나이트 전파’ 행사
2018년 11월 02일(금) 00:00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은 1일 “2018 전파콘텐츠공모전 중 하나인 ‘이그나이트 전파’를 오는 3일, 17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그나이트란 ‘불을 붙이다·점화하다’(ignite)란 의미이며, 20장의 슬라이드를 15초씩 자동으로 넘기며 총 5분간 자신의 경험과 스토리를 나누는 행사다. 광주에서는 ‘우리의 불안을 말한다’ ‘Reset, my life!‘ 등의 주제로 2012년부터 8년 연속 개최됐다.

올해 ‘이그나이트 전파’는 3일 예선(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과 17일 본선(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을 거쳐 2018 전파엑스포 기간 중 시상식을 할 예정이다.

심사는 사전 선호도조사, 심사위원 평가, 청중 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진행되며 청중평가단은 이그나이트 홈페이지(ignitegwangju.org)접수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본 대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와 협동조합 토론앤리서치가 주관한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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