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태풍 상처 그대로…추수 앞둔 농심 ‘한숨’

“돈이 중한 것이 아니여. 농사꾼이라면 나락 하나, 낱알 한톨이라도 더 살려야제.” 광주시 북구 지야동에서 6612㎡(2000평)의 벼농사를 짓고있는 박판규 씨의 논 사이사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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