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클] 국립산림과학원, 올해 첫 고로쇠 수액 채취
2026년 01월 16일(금) 22:06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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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골다공증 개선과 면역력 증진, 숙취 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
/글·그래픽=안은빈 인턴 eunb1n03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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