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종합
정당·국회
지방의회
광주시·전남도
경제
경제종합
부동산
자동차
유통ㆍ소비자
농수산
혁신도시
사회
사회종합
교육
5ㆍ18
환경
건강
IT
문화
문화종합
문학ㆍ북스
스포츠
스포츠종합
기아타이거즈
사람들
사람들
기획
시리즈
지난기획
오피니언
칼럼
사설
기고
박진현의 문화카페
금남로에서
데스크시각
무등고
지난 시리즈
시군별뉴스
나주
목포
여수
순천
광양
진도
해남
완도
고흥
강진
곡성
담양
보성
장흥
함평
화순
영광
장성
무안
구례
영암
신안
FUN&LIFE
여행
운세
오늘의 브리핑
한눈에쏙광클
포토
오늘의포토
영상뉴스
영상뉴스
Main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람들
굿모닝 예향
오피니언
시군별뉴스
FUN&LIFE
포토
영상뉴스
무등고
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피아노 섬’ 신안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비창’ 2악장이 흐른다. 무대 뒷쪽으로 보이는 건 평온한 바다와 점점이 박힌 섬들. 시간이 지날수록 붉어지는 하늘 저편의 노을이 멋진 배경이 됐다. 지난 201...
AI 목소리 - 김대성 제2사회부장
며칠 전 시골 처가에 홀로 사시는 장모님을 찾았다가 가슴 뜨끔 한 이야기를 들었다. 얘기는 이렇다. 장모가 ‘홀몸 노인’이라 군청에서 안부 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생활보호사가 직접 하던 것을 요새는 AI 로봇이 ...
탐험가 김현국 - 송기동 예향부장
“오늘 요동벌에 다다라 이로부터 산해관까지 1200리 어간은 사면에 한 점 산도 볼 수 없고 하늘가와 땅끝은 풀로 붙인 듯, 한 줄로 기운 듯 비바람 천만년이 이 속에서 창망할 뿐이니….” 1780년(정조 4년) ...
문학박람회 - 박성천 문화부장·편집국 부국장
목포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문학을 주제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다. 문학을 모티브로 박람회를 연다는 것 자체가 신선한 발상이다. ‘목포는 항구다’라는 말을 ‘목포는 문학이다’라는 명제로 바꿔도 무방할 것 같다. 그...
재택근무 감독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지난 2월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대표 팀 감독으로 위르겐 클린스만을 선임했을 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우려가 크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독일과 미국 대표 팀 감독 시절에 적지 않은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한...
본보기
군대의 역할 가운데 하나로 인식됐던 경찰(警察)이 분화돼 독립된 기관이 된 것은 근대국가에 들어서다. ‘경계하여 살피다’는 의미의 경찰은 19세기 초 영국이 광역경찰법을 제정하면서 군대에서 완전히 분리됐다. 당시 영...
민간외교 -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광주 의료진들과 시민들이 9년째 캄보디아 캄퐁스퓨주(州)의 광주진료소를 찾아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다. 인술(仁術)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K-컬쳐’를 널리 알리고 있다. 정부 관계자가 아닌 민...
영화와 정치 - 임동욱 선임기자 겸 이사
여름은 전통적으로 극장가 최고 대목으로 꼽힌다.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방학과 휴가 등이 겹쳐 관객들의 발길이 몰리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 영화사들도 여름 시즌에 자본과 스타들을 대거 투입한 대작을 내놓는다. 올해...
흰개미의 습격 - 윤영기 사회체육담당 부국장
문화재 보존은 자연에 맞서는 일이다. 석조와 목조 문화재는 장구한 세월을 지나면서 풍화를 거치기 때문에 보수, 보강 등 보존처리가 필수다. 광주·전남에서는 통일신라 때 만들어진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이 지난...
힐링 스포츠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한국의 프로야구는 1980년대 군사 정권이 ‘3S 정책’의 일환으로 탄생시켰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다. 12·12 군사쿠데타와 5·18 학살을 통해 권력을 잡은 전두환 군부 정권은 국민들의 반군부 정서를 누그러뜨릴 ...
덕질과 성덕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언젠가 집 앞 공연장을 지나다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하늘색 티셔츠를 맞춰 입은 수천 명의 사람이 한꺼번에 나오는데, 마치 하늘색 도미노가 광장을 점령하는 것 같았다. 무엇보다 70~80대 할...
부추의 실종 - 김대성 제2사회부장
도심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는 필자에게 좋아하는 작물이 무엇이냐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제일 먼저 ‘부추’를 꼽는다. 지역에 따라 솔이나 정구지, 부채, 부초 등으로도 불리는 부추는 다년생 초본으로 다른 채소와 ...
도서관 에티켓 - 송기동 예향부장
얼마 전 광주 시립 도서관에서 빌려온 세 권짜리 역사소설을 펼쳤다가 경악했다. 누군가가 세 권 모두 거의 전 페이지에 연필과 볼펜, 형광펜을 사용해 밑줄을 그어놓았기 때문이었다. 마음에 새길만한 경구가 아닌데도 여기...
추래불사추 - 박성천 문화부장·편집국 부국장
극한 폭우와 극한 폭염으로 맹위를 떨치던 여름이 물러가고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여름은 여느 해보다 가혹했다. 특히 7월 중순에는 오송 지하차도가 침수돼 14명이나 되는 고귀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 전...
닫힌사회 -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오스트리아 출신의 과학철학자 칼 포퍼(Karl Popper·1902~1994)는 ‘열린사회와 그 적들’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철학적으로 옹호한다. 그가 말하는 열린사회는 비판과 토론을 거친 합의로 문제를 풀어가며 점진...
이데올로기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이데올로기라는 용어를 처음 쓴 사람은 앙투안 루이 클로드 데스튀트 드 트라시 백작이다. 1754년 태어나 1836년에 삶을 마감한 그는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로 귀족이자 군인이었다. 프랑스혁명 당시 귀족 측 대의원...
<
37
38
39
40
>
실시간 핫뉴스
1
[K리그 개막] ‘상대 퇴장’ 호재…전남 웃고, 광주 울상
2
김영록 전남지사 “이제부터 진짜 시작”…통합 특별법 통과 환영
3
전남광주, 수도권 맞먹는 슈퍼지자체로 거듭난다
4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통과…광주·전남 지역사회 “환영”
5
전남·광주 행정통합 선언에서 국회까지 숨가쁜 일정
6
시·도지사 ‘결단’…정부지원 맞물려 100여일만에 통합
7
전남광주통합법 국회 통과…분리 40년만에 통합시대
8
“스위퍼? 커브로 진화”…KIA 제임스 네일, 세 번째 시즌 스타트
9
KIA 한화와 연습경기…네일·이의리 ‘2이닝’ 테스트
10
남도 문인화에 깃든 의재와 제자들의 아름다운 동행
많이 본 뉴스
1
[목포시장] 지역 발전 적임자 누구?
2
해상풍력·친환경 선박…목포 미래산업 격돌
3
광주 자동차 도시 대도약
4
상인들 눈치보느라…충장로 차량 금지 ‘유명무실’
5
[지천명의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일 띠별운세·행운의 숫자
6
[여수시장] 후보 난립 ‘격전 예고’
7
반려인 29만… 광주시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나선다
8
KIA, NC·삼성과 야간 경기…시범경기 시간 변경
9
KIA 한화와 연습경기…네일·이의리 ‘2이닝’ 테스트
10
제주항공 사고기 잔해 재조사 중 유해 추가 발견
오피니언
더보기
사설
지자체, 외국인 정착 가로막는 주거 분쟁 돕길
박진현의 문화카페
‘레고산수’가 남긴 것
광주일보 PC버전
Copyright © 2016 광주일보. All Rights Reserverd.
검색 입력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