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포토] 설 선물 ‘한가득’
2026년 02월 11일(수) 20:27

설명절을 앞두고 11일 광주 광산구 쌍암동 우편집중국에서 실무원들이 소포와 우편물을 분류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