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작업자, 지게차 충돌해 중상
2026년 02월 05일(목) 09:17
광주의 자동차 부품제조 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지게차에 충돌해 중상을 입었다.

5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께 광주시 광산구 옥동 평동산단의 한 자동차 부품제조 업체에서 작업자 A(49)씨가 지게차에 충돌해 중상을 입었다.

A씨는 부품을 출하하는 과정에서 지게차 뒤에 있다가 부딪혀 다리 열상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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