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80대 노인 목에 떡이 걸려 숨져
2026년 01월 20일(화) 10:14 가가
강진서 80대가 목에 떡이 걸려 숨졌다.
20일 전남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0분께 강진군 칠량면의 한 마을에서 A(88)씨의 기도에 떡이 막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응급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아내와 점심 식사 중 찰떡을 먹다 떡이 목에 걸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20일 전남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0분께 강진군 칠량면의 한 마을에서 A(88)씨의 기도에 떡이 막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응급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