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경로당에서 불…주민 6명 대피
2026년 01월 06일(화) 16:30 가가
영광의 한 경로당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6일 영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영광군 영광읍 남천리의 한 경로당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로당 내부에는 남천리 주민 6명이 있었으나 화재 발생 직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이날 오후 3시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6일 영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영광군 영광읍 남천리의 한 경로당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로당 내부에는 남천리 주민 6명이 있었으나 화재 발생 직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