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주 아파트서 화재…3명 부상
2026년 01월 03일(토) 09:58 가가
새벽 시간대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3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각각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아파트 입주민 8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세대의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3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각각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세대의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