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한다며 동급생 친구 폭행한 여고생 3명 입건
2024년 03월 07일(목) 21:15 가가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동급생 친구를 폭행한 여고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광주북부경찰은 친구를 때린 여고생 3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밤 9시께 광주시 북구의 한 공원에서 A양의 뺨을 때리고 침을 뱉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네 친구사이인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A양이 험담을 하고 다녀 기분이 나빠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7일 광주북부경찰은 친구를 때린 여고생 3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밤 9시께 광주시 북구의 한 공원에서 A양의 뺨을 때리고 침을 뱉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